반응형

중국 연변 40

[연변여행/도문여행]도문 첫 방문, 전국조선족 장기대회

[연변여행/도문여행] 도문 첫 방문, 전국조선족 장기대회 6월 20일 드디어 도문 방문. 연길에서 한시간 안걸리는데 생각보다 가까움. 도문여행에 앞서 전국조선족 장기대회 현장을 다녀왔다. 도문 시내로 가는 길과 반대 방향에 위치한 수남촌 아마 여행객들은 갈 일 없을 것 같다. 그냥 조용한 마을 골목 골목마다 이름이 붙어있는데 뭔가 귀엽다. 벽화도 그려져있다. 마을 운동장에서 행사를 준비중이다. 전국조선족장기 수남촌 초청 한마당 지금은 자리가 텅텅 비어있지만 잠시 후에는 취재진들도 모인다. 여러 방송국에서 촬영을 나왔고 마을 사람들이 모여 좌석을 꽉 채운다. 그리고 노래, 춤 등 다양한 공연을 한다. 운동장 맞은 편에 있는 나무 아래 사각정자 아래에서는 이미 장기를 두고 있다 마을 사람들이 구경 하고 있다..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비룡폭포(장백폭포)'

[연변여행/백두산여행] 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비룡폭포(장백폭포)' 천지에서 내려와서 간 곳은 비룡폭포 장백폭포라고 하던데 찾아보니 비룡폭포라고 한다. 비에 다 젖어서 가이드가 갈꺼냐고 물어보던데 여기까지 왔으니 다 보고 가야한다는 생각이었으므로 비가 쏟아졌지만 폭포가는 버스 탑승 근데 폭포 도착하자 마자 또 비가 그친다 운이 진짜 좋은 듯! 백두산 온천 83도라고 적혀있지만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은 별로 안뜨겁다 사람 진짜 많은데 사람들 사이 비집고 들어가서 한번 만져봄. 이렇게 물이 흐르는데 이끼 껴있고 그래서 별로 담궈보고 싶지는 않았음 그래도 그냥 한번. 그리고 백두산에 갔다면 꼭 먹어야한다는 온천계란 파는 곳. 백두산 별미답게 사람이 엄청 많다. 온천 계란, 온천 옥수수, 온척 오리알 그리고..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백두산 천지'-2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백두산 천지'-2 꼬불 꼬불 차를 타고 드디어 도착한 천지 저기 사람들이 올라가는 길을 따라 가면 천지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두근 두근..@ 저기 오른쪽 아래 하얀게 눈! 7월에 눈을 보다니+_+ 아무튼 올라가기 시작! 천지 지도 16개의 봉을 그려둔 듯 우리가 올라가는 곳은 어디이려나.. 잘 모르겠다@_@ 그러므로 간단히 보고 Pass. 이제 드디어 천지를 봅니다. 안개가 껴서 보일지 안보일지 두근 두근. 백두산 천지에는 관광객이 정말 많다.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드디어 천지를.. 날씨는 좀 흐리지만 그래도 천지를 보았다. 반대편까지 완전 잘 보여... 하늘이 더 맑으면 좋았겠지만 실제로 보니 뭔가 말로 표현 못할...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백두산 천지'-1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백두산 천지'-1 드디어 백두산 천지를 갑니다!!! 드디어!!!! 출발한지 반나절이 지나서!!! 여기가 바로 백두산을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앞에는 광장처럼 잘 꾸며져 있고 여기 화장실도 있으니 다른데서 가지말고 여기 가길... 앞에서 갔던 화장실은 정말 문화충격....ㅋㅋㅋ 그리고 여기서는 와이파이도 가능!! 표를 받았습니다! 여행상품에 포함되어있는..! 125원은 입장료. 천지와 폭포를 가는 입장료와 버스 이용료 하나는 85원. 천지가는 데 이용할 봉고차 요금이라고 합니다. 가이드를 따라 이제 들어가는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 이럴 수가!!! 잠시 비를 피했지만 그칠 것 같지 않아서 그냥 버스를 타고 출발합니다. 그런데 비가 점점 많이오기 시작! 갑자..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백두산 빙수천'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백두산 빙수천' 백두산 물을 마시러 갑니다~ 여기도 추가 요금 160원의 일부! 80원은 좀 비싼 듯!!!!ㅠㅠ 별로 볼 것도 없던데... 그대로 해석하면 빙수천 이렇게 숲길을 따라 내려간다. 나무가 많고 공기도 좋다. 근데 내려가면서 드는 불길한 예감 내려가는 만큼 이만큼 다시 올라가야하겠지...? Tree Botton Spring 나무아래에서 나오는 물 이것도 백두산 물이지만 더 좋은 물을 위해 Pass. 물이 맑다. 그리고 시원하다! 석돌천? 돌에서 나오는 물 여기도 물이 맑다 근데 사람들이 돌 던져서... 빙수천의 하이라이트 백두산 물을 마실 수 있는 곳 사람들이 물을 뜬다 근데 우리는 안먹었다는게 함정 가지고 온 물 버리고 이거를 떠야했는데 그래야 값..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백두산 화산지대 공원'

[연변여행/백두산여행] 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백두산 화산지대 공원' 밥을 먹고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이곳 중국어는 모르겠으나 영어를 해석해보면 백두산 화산 지대 공원 가이드에게 낸 160원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아니 근데 여행사에서는 천지가기전에 다른 것도 포함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포함 아니었나... 근데 사람들 다 돈을 내니 사기 당한건 아닌데 가이드가 여행사 직원이 아니니 모를 듯. 이건 아마 지도겠지만 봐도 모르니... 그냥 가이드 따라 다니면 된다ㅋㅋ 계단을 따라 내려오면 이런게 있다. 무슨 신을 모시는 그런 것 같은데 자세한 건 잘 모르겠다... 집인가... 아에 동물 가죽이 매달려있다. 진짜 가죽이겠지....? 계곡 물 진짜 맑다. 마셔도 된다고 한다. 사람들이 물병에다가 떠서 마시던데 ..

[연변여행/백두산여행]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준비&출발

[연변여행/백두산여행] 당일치기 백두산 여행 준비&출발 집에 갈 날을 앞두고 백두산 여행 준비를 시작했다. 현지인을 통해 여행사를 추천 받고 조선족 직원의 전화번호까지 얻고 택시를 타고 처음으로 우리끼리 하남을 가게 됐다. 비자 문제나 일 때문에 자주가던 하남이지만 우리끼리 간다는게 걱정이 많았지만 조선족 식당 아주머니에게 목적지를 중국어로 적어달라고 해서 택시 아저씨한테 보여주기만 하면! 우리가 이용한 여행사는 하남시장 건너편 KFC건물에서 주차장 지나서 있는 빨간 간판의 여행사! 무슨 휴일 여행사였나... 직원들이 대부분 조선족이니 혹시 현지에서 이용하게 된다면 이용하길! 6월까지 백두산 당일치기 가격은 360원이라 하였는데 우리가 가려는 날은 7월이다보니 인당 380원으로 예약. 380원에는 왕복 ..

[연변여행/연길여행]연길의 핫플레이스, 음악분수&연신교 놀이공원

[연변여행/연길여행] 연길의 핫플레이스, 음악분수&연신교 놀이공원 낮에는 태양이 그렇게 뜨겁더니 저녁에는 선선하니 바람도 부는게 산책이나 가자! 하고 출발한 이날. 7월 3일이었다. 해는 지고 운동 나온 사람들이 많던데 우리도 사람들 틈에서 현지인처럼 산책을 시작! 음악분수 앞 벤치에 앉아 해가 떨어질때까지 바람쐬고 노래 들으며 마지막 연신교 나들이를 즐기고 있었지. 그리고 음악분수 시작. 관광객 모드 돌입 이쪽 저쪽 사진찍고 노래에 따라 분수가 바뀌면 또 찍고 야경하고 분수하고 어우러져서 볼만 하던데 관광객이 아니어도 분수 앞에서 다들 사진 찍고 셀카도 찍고 그런다. 이건 다른 날 찍어서 하늘이 좀 밝다. 음악분수. 조선족 자치주이기 때문에 조선어 노래, 중국어 노래가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종종 한국 아..

[연변여행/연길여행]연변맛집/ 풍무음식유한회사 풍무뀀점

[연변여행/연길여행]연변맛집/ 풍무음식유한회사 풍무뀀점 연길에 갔다면 양고기 소고기를 꼭 먹고 오라고 하던데 여기 저기 꼬치집을 가봤는데 소개를 할 수 있는 곳이 몇 곳 없다. 연길내뿐만 아니라 중국 각지역, 한국까지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풍무음식유한회사 풍무뀀점 사진만 봐도 또 먹고 싶은 꼬치ㅠㅠ 연변내에서 조선어 표기가 필수다 보니 꼬치가게를 뀀점이라고 표기하였지만 사실 여기 사람들도 뀀이라는 말은 잘 안쓴다고 한다 그냥 촬! 串儿! 연길에 풍무가 여러군데라고 했는데 우리가 간 곳은 공원 맞은켠 높은 건물에 있는 곳. 안에 들어가니 넓긴 넓더라. 조금만 늦었으면 대기시간 있을뻔 했다. 이건 메뉴판. 사실 인터넷에서 보고 메뉴판이 그림이 있을 줄 알고 당당하게 들어갔지만 여기 메뉴판에는 그림이 없었다!..

[연변여행/연길여행]산책하기 좋은 곳, 진달래 광장

[연변여행/연길여행]산책하기 좋은 곳, 진달래 광장 지난번 포스팅한 아리랑 광장과 마찬가지로 그냥 넓고 넓었던 진달래 광장 아리랑 광장 포스팅 (http://travelforme.tistory.com/38) 중국이 땅이 커서 그런지 연길에는 정말 광장이 많이 있었다. 그 중 가장 놀거리가 많은 진달래 광장 위치는... 뭐라 설명해주기가 애매하다 아마 시내에서 가는 버스가 있지 않을가 싶다. 위 사진은 진달래 광장의 상징 조형물 아무 것도 없는 벌판이었던 아리랑광장과 다르게 진달래 광장에는 놀거리 먹을 거리가 꽤 있었다. 이런 식으로 게임을 하는 것도 있고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도 있었고 낮이라 사람이 없는 시간에도 꼬치며 옥수수며 음료수며 여러 음식을 팔고 있었다. 한쪽에는 연신교에 있는 포장..

반응형